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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자체 담당자라면 매년 반복되는 고민이 있습니다.
"예산을 들여 시장 개척단을 보냈고, 상담액은 수십억 원이 찍혔는데, 왜 실제 관내 기업들의 통장에는 돈이 들어오지 않을까?"

그 이유는 간단합니다.
'사후 관리의 부재'와 '현지 실행력의 결여' 때문입니다.
전시회에서 만난 바이어는 '관심'을 보인 것이지 '계약'을 한 것이 아닙니다.
전시회가 끝나고 기업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순간, 바이어와의 연결 고리는 끊어집니다.
로글로는 이 지점을 공략합니다.
- 전시회 전(Pre-Marketing):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현지 인지도를 미리 쌓아놓습니다. 바이어가 전시 부스에 왔을 때 "어? 이거 SNS에서 본 브랜드네?"라는 반응이 나와야 상담의 질이 달라집니다.
- 전시회 중(On-Site): 단순히 통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, 로글로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인력이 '현지 파트너'로서 신뢰를 줍니다. 바이어는 한국 기업이 아닌, '현지에 거점이 있는 파트너'와 거래하고 싶어 합니다.
- 전시회 후(Post-Management):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. 상담이 끝난 후 바이어가 샘플을 요청하거나 수입 인증(BPOM, 할랄)을 물어볼 때, 로글로 현지 법인이 즉각 대응합니다. 또한 쇼피(Shopee) 운영 대행을 통해 바이어가 B2B 거래 전 B2C 판매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창구를 상시 열어둡니다.
지자체 사업의 성과는 '상담액'이 아닌 '수출 신고액'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.
로글로는 그 마지막 1%의 실행력을 채우는 조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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