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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수백 군데에 메일을 보냈는데, 왜 단 한 통의 답장도 오지 않을까요?"
인도네시아 오프라인 진출을 꿈꾸며 야심 차게 제안서를 돌려본 대표님들이 겪는 가장 큰 고통입니다.
가장 큰 문제는 '내가 보낸 제안서가 바이어에겐 그저 스팸 메일 중 하나로 취급되고 있다'는 사실입니다.
📍 당신의 제안서가 휴지통으로 가는 시급한 이유
자카르타의 바이어들은 매일 수천 건의 제안을 받습니다. 그들은 당신의 브랜드 스토리보다 '내 이익'을 먼저 봅니다.
- 불투명한 유통 구조: 현지 수입 허가(BPOM)나 물류 대안 없이 제품만 좋다는 말은 바이어에게 리스크로 다가옵니다.
- 한국식 제안서의 한계: 한국에서의 1위 기록보다 인니 현지 채널에서 어떻게 팔아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'마케팅 플랜'이 빠져 있습니다.
📍 로글로(LOGLO)가 여는 바이어의 문
저 역시 처음에는 제안서에 예쁜 제품 사진만 가득 담았다가 쓴맛을 봤습니다. 하지만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와 직접 소통하며 그들이 원하는 '진짜 데이터'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.
- 누구를 위해: 오프라인 유통망 확보가 간절하지만 소통 창구가 없어 답답한 대표님들을 위해.
- 무엇을 하는가: 현지 바이어들이 거절할 수 없는 '실전형 데이터 제안서'와 로글로만의 현지 파이프라인을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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