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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품 디자인도 세련됐고 한국에선 반응이 뜨거운데, 왜 바이어는 고개를 가로저을까요?"
디자인만 앞세운 제안서는 자카르타 바이어들에겐 그저 예쁜 그림일 뿐입니다.
가장 큰 고통은 '우리 제품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저가 제품과 비교당하는 상황'입니다.
📍 바이어가 제안서에서 가장 먼저 찾는 것
그들은 당신의 감성이 아니라 '회전율'과 '마진'을 봅니다.
- 현지 비용의 무지: 관세, 물류비, BPOM 인증비 등을 고려하지 않은 가격 제안은 비전문적으로 보입니다.
- 데이터의 부재: "한국에서 잘 팔린다"는 말보다 "인니 쇼피(Shopee)에서 한 달간 이 정도 유입이 있었다"는 구체적인 수치가 필요합니다.
📍 로글로(LOGLO)의 '데이터 기반 설득 기술'
저는 자카르타 현지 팀과 함께 바이어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표들을 분석했습니다.
- 누구를 위해: 가격 경쟁에서 밀려 프리미엄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대표님들을 위해.
- 무엇을 하는가: 현지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기대 수익과 마케팅 시너지를 숫자로 증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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